[뉴스핌=한기진 기자] 김정태 하나은행장은 1일 "고객수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날 2분기 조회사에서 "고객수 증대가 은해의 수익기반을 늘리는 근본적인 해결전략"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최근 은행들 간의 영업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지만 "더이상 금리만으로 경쟁력을 내세우기에는 이미 한계에 와 있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외환은행 인수와 관련해, 그는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태 행장은 "우리는 이와 상관없이 우리의 길을 가야한다. 각자의 할 일을 다할 때에만 고객과 주주가 우리를 신뢰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