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키움증권은 1일 종근당 1분기 매출이 10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경영계획상 회사측 목표는 1080억원으로 목표에는 다소 미달할 것"이라며 "이는 시장형 실거래가 종합병원 저가 입찰의 영향과 올해 초 딜라트렌 약가 7% 인하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연간 매출 실적은 4700억원 목표로 신제품 신규매출액 200억~250억원, 기존제품 250억원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작년에 대손충당금, 재고자산 폐기손실 총 100억원 이상 집행했지만 올해는 30억원 수준으로 비용 처리하고 환율 하락효과에 따른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은 연간 700억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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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