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한화증권은 1일 휴맥스에 대해 주가가 실적에 비해 저평가됐다며 위험보다 기대가 많은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김운호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매출액은 4분기 대비 20.2% 감소한 것으로 예상한다"며 "주요 시장 매출액이 생각보다 부진한 영향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국내시장 매출을 제외한 전 지역 매출액은 감소할 것"이라며 "제품믹스 부진과 매출액 감소에 따른 고정비 비중 상승에 따른 영향"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2분기 매출액은 국내시장과 일본시장의 매출 증가로 1분기 대비 10.1% 증가한 2514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시장에선 CATV와 IPTV 물량의 증가가 이어질 것이며, 일본 시장에서는 차량용 STB 매출이 늘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한화증권은 휴맥스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 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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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