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뉴스핌 이강혁 기자] 현대모비스가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1 서울모터쇼에서 친환경·지능형 자동차 관련 부품을 선보이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현대모비스는 부품업체 중 가장 큰 부스(504m²)를 마련하고, 첨단 자동차 기술,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가치, 사람과 함께하는 동반자적 기업철학 등 3가지 컨셉을 선보이고 있다.
각 컨셉별로, 드라이빙 이노베이션, 그린 드라이빙, 드라이빙 테크놀로지, 휴먼 드라이빙의 4개 존을 구성한 현대모비스는 각각의 존에서 친환경 기술과 지능형 자동차 부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놨다.
사진은 현대모비스관 부스 내 마련된 DSM(운전자 상태 감지 시스템) 시연 모습과 LKAS(차선이탈방지장치), PCS(전방충돌 안전장치) 시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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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