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30일(현지시간) 노키아의 장기 신용등급을 'A-'로 하향 조정했다.
단기 신용등급은 기존 'A-1'로 유지했으며, 장단기 등급에 대한 전망은 모두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제휴가 중기적으로는 스마트폰 업체로서의 경쟁력 개선에 도움이 되겠지만, 제휴의 이행 과정에서 시장점유율이 추가 하락하고 영업마진도 감소할 것으로 우려해 이같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