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새한미디어는 100억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권(BW)을 발행키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2%와 3.8%이며, 납입일은 다음달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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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