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JCE가 중국 스포츠게임 성장 수혜 기대감에 4% 넘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7분 현재 JCE는 전날보다 950원(4.32%) 오른 2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닷새 만의 반등이다.
키움증권과 대우증권을 비롯해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
동양종금증권은 이날 JCE에 대해 중국 스포츠게임 장르 성장 가능성의 최대 수혜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창영 애널리스트는 "최근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중국 프로축구, 월드컵 개최에 대한 중국 정부의 의지, 중국인들의 야구와는 다른 축구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감안 시, JCE의 축구 게임 FSF의 중국 내 성공가능성은 낮지 않다"고 판단했다.
또 FSF는 현재 중국의 복수의 대형 퍼블리셔와 서비스 계약 협상 중이어서 중국 내 흥행 성공가능성이 더욱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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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