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넥스콘테크가 증권사 호평에 강세다.
29일 오전 9시 15분 넥스콘테크는 전날보다 2.23%, 150원 오른 687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KTB증권은 넥스콘테크에 대해 애플에 대한 공급으로 비수기를 넘을것으로 진단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원을 제시했다.
민천홍 연구원은 이날 “올 1분기 넥스콘테크의 국제회계기준(IFRS) 연결기준 매출액은 661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1분기가 전통적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고객 내 애플이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민 연구원은 “아이폰, 아이패드 판매량 확대에 따 른 2차전지 부품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감소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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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