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여파로 서울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되자 요오드화칼륨을 생산하고 있는 대정화금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대정화금 주가는 1만4250원을 기록, 전날대비 11.33% 올랐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12개 지방방사능측정소에서 공기 중 부유물질을 포집한 뒤 분석 중에 있으며 서울 환경방사능감시센터에서 포집된 공기에서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가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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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