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세종대왕 동상이 건립 후 처음으로 묶은 때를 벗고, 새봄을 맞아 깔끔해진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서울시는 광29일 화문광장의 대표적 상징조형물인 세종대왕 동상에 대해 봄맞이 단장 작업을 오는 30일 새벽1시~새벽6시 사이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측은 올 봄 광화문광장에서는 지난겨울 보수․보강을 마쳐 건강해진 이순신장군 동상과 함께, 말끔하게 봄맞이 새 단장한 세종대왕 동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새로 단장된 장미마당과 함께 광화문광장을 찾는 시민들이 봄기운을 한껏 느낄 수 있도록 광화문광장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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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