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혼다차는 대지진 이후 회계연도 4분기의 실적 발표를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다차의 대변인은 "조업 중단과 피해대책 마련 등 지진에 따른 영향을 감안해 이 같은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라고 28일(현지시간) 말했다.
한편 혼다차는 보통 4월 마지막 주에 4분기의 실적을 공개해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 혼다차는 대지진 이후 회계연도 4분기의 실적 발표를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혼다차의 대변인은 "조업 중단과 피해대책 마련 등 지진에 따른 영향을 감안해 이 같은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다"라고 28일(현지시간) 말했다.
한편 혼다차는 보통 4월 마지막 주에 4분기의 실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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