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잔액 예대금리차 확대로 은행주의 1분기 순이자마진(NIM)이 긍정적일 것이라는 증권가의 전망 속에 KB금융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2분 현재 KB금융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0.88%)오른 5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증권업계는 은행주에 대해 지난 2월 예대금리차 잔액 확대로 NIM이 작년 4분기 수준으로 소폭 증가할 것이란 전망을 제기했다.
손준범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11년 은행 NIM은 전년대비 6~7bp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KB금융의 NIM 상승폭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돼 최우선매수타깃인 '탑 픽(Top picks)'으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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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