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동양피엔에프는 보통주 1주당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주상장 예정일은 오는 5월 18일이다.
이에 따라 동양피엔에프의 주권매매거래를 이날 오후 1시 50분부터 30분 경과시점까지 정지된다.
아울러 동양피엔에프는 조좌진·최정섭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변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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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