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혼다 자동차는 일본 현지 공장의 조업 중단 기한을 당초 27일에서 내달 3일까지 1주일 연장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혼다차는 "부품 공급 상황에 따라 조업중단의 추가 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어 "도치기 소재 R&D센터에서 자동차 개발 및 조달 등의 일부 기능을 잠정 이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혼다차는 오는 28일부터 남부 구마모토 공장에서 전력제품과 오토바이의 생산을 재개할 계획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혼다 자동차는 일본 현지 공장의 조업 중단 기한을 당초 27일에서 내달 3일까지 1주일 연장한다고 24일 발표했다.
혼다차는 "부품 공급 상황에 따라 조업중단의 추가 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어 "도치기 소재 R&D센터에서 자동차 개발 및 조달 등의 일부 기능을 잠정 이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혼다차는 오는 28일부터 남부 구마모토 공장에서 전력제품과 오토바이의 생산을 재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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