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기아차가 24일 경기도 평택항에서 미국행 K5를 선적함으로써 누적 수출 1000만대를 달성했다.
사진은 1000만 번째 수출차인 K5에 이어 1000만 1번째, 1000만 2번째 수출차인 모닝과 스포티지R이 선적을 위해 수출 1000만대 기념 아치를 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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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