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인삼공사는 어린이용 홍삼 과즙음료 ‘정관장 아이키커’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정관장 아이키커는 한국인삼공사의 홍삼 대표 브랜드인 정관장의 6년근 홍삼농축액과, 녹각, 백복령, 비타민, 칼슘이 함유된 제품으로 어린이가 먹기 좋도록 사과맛과 오렌지맛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가 마시는 음료라는 점을 고려, 합성감미료나 합성보존료를 일체 첨부하지 않았다.
최근 홍삼을 함유한 제품은 어린이 성장 발육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유아용제품에까지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인삼공사의 유아 및 어린이용 홍삼제품인 ‘홍이장군’은 매년 30%이상 매출이 성장하며 2010년에만 800억원 이상 판매됐다.
정관장 아이키커는 오렌지맛 사과맛 2종(100ml용량 1,000원)으로 24일부터 이마트 전 지점에서 판매되며 4월 이후에는 모든 할인점과 슈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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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