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4일 채권금리가 상하단이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에서 등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LIG 투자증권은 이날 채권시장에 대해 이같이 예상하고 "위험관리 차원의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포르투갈의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으로 유로존 재정 우려가 부각된 상황에서 시중 유동성도 우호적인 수급 여건을 조성해 줄 것이라는 게 LIG투자증권의 판단이다.
LIG투자증권은 다만 "외국인과 은행권 선물 매매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경계해야할 대상"이라고 조언했다.
미국채 수익률에 대해서는 "일본의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미국채 매도 가능성이 제기돼 상승했다"면서도 "포르투갈 긴축안 부결에 따른 재정 우려로 금리 상승폭은 제한됐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