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후쿠시마 원전의 3호기 원자로에서 연기가 목격된 직후 원전의 방사능 준위가 283.7마이크로시버트로 하락했다고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연기가 발견되기 2시간 전에 기록한 435마이크로시버트보다 급락한 수준이지만, 최근 수일간의 수준과 비교해서는 여전히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후쿠시마 원전의 3호기 원자로에서 연기가 목격된 직후 원전의 방사능 준위가 283.7마이크로시버트로 하락했다고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연기가 발견되기 2시간 전에 기록한 435마이크로시버트보다 급락한 수준이지만, 최근 수일간의 수준과 비교해서는 여전히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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