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후쿠시마 원전 2호기 건물 내부 방사능 수치가 시간당 500밀리시버트 수준으로 측정되고 있다고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23일 발표했다.
NISA는 또한 방사능이 준위가 높게 측정되면서 2호기 건물에서 작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NISA는 후쿠시마 원자로 1호기에 대한 냉각수 살포 작업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 24일 3호기의 냉각 시스템을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후쿠시마 원전 2호기 건물 내부 방사능 수치가 시간당 500밀리시버트 수준으로 측정되고 있다고 원자력안전보안원(NISA)이 23일 발표했다.
NISA는 또한 방사능이 준위가 높게 측정되면서 2호기 건물에서 작업을 지속할 수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NISA는 후쿠시마 원자로 1호기에 대한 냉각수 살포 작업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 24일 3호기의 냉각 시스템을 재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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