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22일 총 690억217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9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콜 워런트 3개, 풋 워런트 3개와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하나금융지주, 삼성화재,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LG이노텍,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NHN, 엔씨소프트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13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목코드는 751275~751293이다.
노무라금융투자는 ELW투자자들이 최근 이슈가 되는 종목들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ELW 테마발행을 기획하고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380개, 기초 자산의 종류는 총 45개 종목이다.
아울러 노무라금융투자 주식회사는 ELW 초보투자자를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6시에「ELW 초보가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전화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국내 ELW 초보투자자라면 누구나 전화 1661-0075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nomurawarrants.com/kr 혹은 핫라인 02-3783-2130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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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