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에코플라스틱이 강세다.
2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에코플라스틱은 전날보다 3.69%, 85원 오른 2390원을 기록중이다.
정부가 자동차 연비 표시 방식 변경을 추진중인 가운데, 에코플라스틱이 자동차 경량화 관련 종목으로 부각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에코플라스틱은 현대차의 테일 게이트 판넬(Tail Gate Panel.SUV차량 트렁크 문짝)을 플라스틱화하는 경량화 작업에 선행개발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정부는 자동차 연비를 계산하고 표시할 때 미국에서 활용되고 있는 `5-Cycle` 방식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새롭게 도입을 추진하는 ‘5-Cycle’ 연비 계산법이 적용되면 연비가 기존 CVS-75 모드보다도 5∼10%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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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