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키움증권은 두산중공업에 대해 원전 사고로 인한 피해보다 수혜가 더 많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22일 키움증권 최원경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은 원전에서 원자로 및 주기기를 제작하는 업체일 뿐이고 화력에 있어서는 EPC사업자"라며 "원전 발주가 화력으로 대체된다면 더 많은 수주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중동, 터키, 베트남 등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지역에서 수주 성공률이 더욱 상승할 기대에 따라 목표가를 11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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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