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아이스테이션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7일째 약세다.
21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아이스테이션은 전날보다 1.88%, 13원 하락한 678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장중 한때 상승세로 전환되기도 했지만 장 후반 들어 다시 하락세로 반전하는 모습이다.
하락세가 지속된 7일중 4일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아이스테이션의 최근 이같은 급락세는 실적 악화와 함께 관리종목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아이스테이션은 지난해 266억 1867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 전년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 당기순손실 역시 424억 7761만원으로 적자 폭이 늘었다. 매출액도 579억 2197만원으로 전년대비 감소세를 나타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지난 14일 아이스테이션에 대해 관 리종목지정 및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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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