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보광훼미리마트는 치솟는 물가에 한숨짓는 직장인들을 위해 훼미리마트 이동형 편의점 ‘트랜스포머’가 출동, 비빔밥도시락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25일까지 매일 직장인들이 많은 강남, 삼성, 시청, 여의도, 광화문, 가산디지털단지 등 서울 주요 오피스가 일대 5곳에서 매일 한군데씩 출동해 오후 1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증정한다.
자세한 장소와 일정은 훼미리마트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 안내 할 예정이다.
훼미리마트 비빔밥 도시락은 엄선된 재료를 사용해 전통 나물비빔밥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였으며 제조부터 배송, 판매단계까지 철저한 관리 시스템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보광훼미리마트 송지호 마케팅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주머니가 가벼운 직장인들이 즐거운 점심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저렴하면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도 알리고 고객들이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