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래에셋증권의 박재철 애널리스트는 18일 정유화학에 대해 "일본 지진과 연계해 유가가 하락 했으나 중장기적으로 석유 공급 이슈가 재차 부각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과 제품가격 상승으로 정제마진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GS, Sk이노베이션, S-오일 등을 탑픽으로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이다.
1) 에너지 섹터의 비중 확대가 지속 유효한 상황.
단기적으로 일본의 이슈와 연계된 수요 감소 요인으로 유가가 하락했으나, 중장기적으로 석유 공급 이슈가 재차 부각될 것. 단기적으로 유가 하락과 제품가격 상승으로 정제마진은 확대가 지속되고 있어 GS, SK이노베이션, S-Oil 등 정유 업종의 상대적인 매력도 확대.
2) 가솔린 수요 확대기 진입에 따른 가솔린 마진 확대도 추가적으로 기대할 수 있을 것.
미국의 정제가동률이 지난주 1.4%p 상승한 83.4%를 기록하였으나, 휘발유 재고는 4.2백만배럴 감소. 9~10월까지는 휘발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시기로, 가솔린 마진의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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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