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파라다이스그룹(회장 전필립)은 일본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카지노 워커힐 등 서울, 인천, 부산, 제주에서 5개의 외국인전용카지노를 운영하고 있으며, 호텔, 면세점 등 외국인 관광객 대상 사업을 영위해 왔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그룹이 지금과 같은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데에는 외국인 고객, 특히나 일본 고객의 힘이 컸다"면서 "고객의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눈다는 차원에서 결정한 일"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