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차이나하오란은 자회사인 신하오싱가폴유한공사의 지난해 영업손실이 8657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축소됐다고 1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도 8657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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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