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CT&T가 지난해 실적 부진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으로 이틀째 하한가다.
17일 오전 9시 36분 현재 CT&T는 전날대비 가격제한폭(14.86%)까지 떨어진 361원을 기록 중이다. 이틀연속 하한가.
CT&T는 지난 15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338억원으로 적자전환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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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