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아이슬란드 중앙은행은 정책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 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아이슬란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4.25%에서 유지할 것이며, 이 같은 결정은 아이스세이브법의 국민투표 처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자본계정 자유화 전략이 아직 최종 확정까지 이르지 못해 현재로서는 추가 경계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16일(현지시간) 설명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아이슬란드 중앙은행은 정책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 속에 금리를 동결한다고 밝혔다.
아이슬란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4.25%에서 유지할 것이며, 이 같은 결정은 아이스세이브법의 국민투표 처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하고 자본계정 자유화 전략이 아직 최종 확정까지 이르지 못해 현재로서는 추가 경계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16일(현지시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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