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중공업은 미주 선주사와 1조2450억원 규모의 드릴쉽 2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9.51%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3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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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