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중국 통계 당국은 오는 4월부터 국내총생산(GDP) 지표를 전년동기 대비로만이 아니라 전분기 대비 변화도 함께 발표하기로 했다.
또한 산업생산과 고정자산투자 등은 월간 변화 지표를 내놓을 방침이다.
마젠탕 중국 국가통계국 대변인은 16일 통계국이 발간하는 '중국정보뉴스'지와의 대담에서 오는 4월 지표 발표 시점부터는 GDP의 분기 수치와 함께 산업생산, 고정자산투자 그리소 소매판매 등의 주요 지표의 월간지표를 각각 산출해서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 대변인은 분기나 월간지표가 계절 조정을 거칠 것인지는 밝히지 않은 채 앞으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내놓을 것이라고만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