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계룡건설은 무주택 참전용사 내집마련 사업에 1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계룡건설 이인구 명예회장은 지난 3월 김상기 육군참모총장을 만나 대전·충남지역 무주택 참전용사에게 내집마련 기금을 출연하기로 하는 의향서를 제출했다.
계룡건설에 따르면 육군본부는 1차적으로 대전·충남지역의 무주택 참전용사 약 20명을 발굴해 내집을 마련해줄 계획이다.
이인구 명예회장은 “참전용사의 한사람으로서 이미 노병이 된 불우한 환경의 무주택 참전용사를 돕는 사업에 감동을 받아 뜻을 세웠다고 의향서에 술회하고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매듭 될 것”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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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