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마켓은 3월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 인기 패션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겟프리데이’ 를 상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G마켓이 선정한 특정 패션 상품 일정 수량을 무료로 판매하는 것으로, 선착순으로 낙찰된다. 배송료 2500원만 지불하면 공짜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제품은 20~30대 고객들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상품 위주로 진행된다.
3월 셋째 주 수요일 23일 진행될 ‘겟프리데이’에서는 컨버스 운동화 정품 3000켤레가 준비돼 있다. 당일 오전 10시, 오후 12시, 2시, 4시 등 4회에 걸쳐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는 행사 프리오픈인 21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정식 오픈 23일 24시까지만 운영된다. 이벤트 기간동안 ‘겟프리데이’ 워딩을 활용한 퀴즈 프로모션을 진행, 총 1000명에게 스탬프를 준다.
G마켓 패션운영팀 유문숙팀장은 “고물가시대에 고객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자는 의미에서 공짜의 날을 지정했다”며 “고객들의 호응이 상당히 큰 만큼 당분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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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