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르노삼성자동차(이하 르노삼성)는 SI(Shop Identity) 적용 영업 매장이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전국에 있는 190여개 영업 지점 중 현재까지 100개 지점의 SI 작업이 완료됐고 14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의 영업 매장 이외에도 450여개의 전국의 직영 서비스 센터, 협력 정비 센터 등에도 SI를 확대 적용해 기업이미지 통합 작업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고 차별화 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흰색 칼라를 바탕으로 태풍의 눈을 형상화 한 다이나모 엠블렘을 매장 간판 및 내·외장 인테리어에 지난 2009년부터 적용해왔다.
전국 영업 매장 외 서비스 센터에도 재질, 규격, 간판, 조명 등 매장 관리 운영 매뉴얼을 통합해 르노삼성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정립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고객 편의를 위한 인테리어 설계, 매장 방문 고객 동선 확보, 상담 시 편안함을 느끼는 위치에 테이블 설치 등은 물론 전시 차량이 가장 매력적이게 보이는 각도까지 고려함으로써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기위해 노력한 점이 눈에 띈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 달부터 이번 달 말까지 커피전문 브랜드인 '카페베네'와 함께 전국 르노삼성 영업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동남아 크루즈 여행권(3명, 동반 1인 포함 500만원 상당), 삼성 갤럭시탭(10명), 옙 MP3 플레이어(100명) 등 경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매장을 방문해 차량 견적을 받은 고객들에게는 카페베네 상품권(2만명, 조기소진 가능)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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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