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일본발 뉴스에 주목하며 장기물 중심의 추가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월물교체 후 가격부담이 부각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최동철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15일 "전일처럼 일본발 뉴스에 주목하면서 추가가능성을 타진하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첫날에는 무덤덤했던 미국 채권시장 역시 안전자산 선호도가 부각되면서 밤사이 강세 마감한 점도 국내 채권시장에 우호적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최 애널리스트는 "단기 구간은 얻을 수 있는 추가수익 대비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근월물에 대한 숏커버 장세가 마무리되고 6월물로 시선이 옮겨진다면 차츰 가격 부담감도 고개를 들 것이라는 얘기다.
최동철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예상 레인지는 3월물 103.65~103.90, 6월물 103.05~103.4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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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