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1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의 경기 확장세가 강화되었다.
특히 미국과 독일 그리고 일본의 성장 동력이 강화된 가운데 프랑스와 캐나다가 성장동력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OECD는 1월 경기선행지수(CLI)가 103.1로 직전월의 102.8에서 개선되었다고 14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주요 7개 선진국(G7)의 경기선행지수 또한 103.4으로 102.9에서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일본이 103.9에서 104.7로, 미국이 102.5에서 103.2으로 각각 상승했다.
반면 비회원국 중에서 중국의 경기선행지수는 101.7에서 101.6으로 하락하며 완만한 경기 둔화세를 기록했다.
또한 인도가 99.7에서 99.3으로, 브라질이 100.0에서 99.9로 각각 내림세를 보였다.
다만 러시아의 경기선행지수는 105.0에서 105.4로 올라섰다.
[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