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키스톤글로벌은 일본 JFE Shoji Trade Corporation과 석탄매매 장기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총공급량은 600mt로 공급 수량의 ±10% 변동가능하다”며 “분기별 매출량은 확정되어 있으며 매출금액은 공급된 해당분기 Benchmark 가격을 기준 으로 사후 확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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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