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YTN은 14일 이바라키현에서 한국인 2명에 대한 사망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YTN에 따르면, 사망자 2명 중 1명은 한국인, 1명은 중국 조선족인 것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대지진에 따른 한국인 사망자가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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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