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최근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던 YTN이 일본 대지진 보도로 강세다.
14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YTN은 전거래일보다 150원(4.89%) 오른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 만의 상승세다.
대우증권과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처럼 YTN의 주가가 상승하는 것은 일본 대지진 영향으로 시청률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11일 오후 6시 방송된 YTN 뉴스특보는 케이블 방송으로는 이례적인 5.126%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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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