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카지노주가 휘청이는 모습이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체들을 중심으로 일본 관광객 감소에 대한 우려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9시 17분 현재 GKL은 전거래일보다 7.89%, 1350원, 1만 5750원에 거래 중이다. 파라다이스도 전거래일대비 7.13% 하락하며 낙폭을 확대하며 충격에 빠졌고 강원랜드 역시 3.46%의 하락을 진행 중인 모습.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국내 외국인 관광객이 중국 관광객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도 일본 관광객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에 외국인 전용 카지노dls GKL과 파라다이스는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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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