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교보증권은 디램(DRAM)가격 상승시기를 이번달 중순이후로 예상했다.
교보증권 구자우 애널리스트는 14일 "DDR3 현물가격이 소폭으로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3월 중순 이후 고정가격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구 애널리스트는 "3월 11일 기준 낸드(NAND)플래시 가격도 약보합세로 반전했다"며 "일본 도시바 정적의 영향은 낸드 시장에 긍정적이었던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그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1) DRAM: DDR3 2Gb(1,333Mhz) $1.99(▼2.0%) DDR3 1Gb(1,333Mhz) $1.04(▼1.0%)
- DDR3 현물가격 소폭 약세 지속 중
- 3월 상반월 고정가격 Flat(InSpectrum 기준)
- 하반월 고정가격 상승을 기대
2) NAND: 64Gb MLC $11.43(▼0.9%) 32 Gb MLC $ 5.03(Flat)
- NAND 가격 약보합세로 반전
- 일본 도시바 정전의 영향은 NAND 시장에 긍정적
3)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유지
- 탑픽: 삼성전자(135만원, 매수), 하이닉스(39,000원, 매수) 제시 중
4) 일본 반도체(메모리)업체의 생산라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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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