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미스월드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기부' 모금행사를 열어 ,불우이웃 돕기 기금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금은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을 통해 공부방 어린이 등 불우아동을 돕는데 사용된다.

사진은 목동점 1층 장신구매장에서 진행된 모금행사에 참가한 미남대회 수상자 및 직원,기부고객과 미스월드들(왼쪽부터 셉 카라스(체코), 카말 이브라힘(아일랜드) , 알렉산드라 밀스(미국), 엠마 와리우스(보스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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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