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독일 연방통계청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최종치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와 부합하는 수준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와도 일치한다.
다만 CPI는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2.1% 상승하며 잠정치인 2.0%를 웃돌았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2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최종치는 전월 대비 0.6%, 전년 대비로는 2.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며 잠정치와 부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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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