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GTX 3개 노선의 동시 착공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철도 관련주인 대아티아이가 상승세를 나태내고 있다.
11일 오후 1시 45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날보다 2.37%, 60원 오른 259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일부 매체에서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일산 킨텍스~동탄, 서울 청량리~인천 송도, 의정부~군포 금정 등 3개 노선을 동시에 착공하는 방안이 추진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대아티아이는 철도 신호제어 전문업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