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보통주 950만주를 주당 미화 14달러에 공모해 기업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보통주는 예탁구좌(depository shares) 방식으로 발행되며 예탁구좌 1구좌는 보통주 1주의 소유권을 갖는다. 공모수량 950만주 가운데 95만주는 매그나칩이 신규 발행하는 물량이며, 855만주는 기존 주주의 물량이다.
또한 공동 주간사들은 초과 배정이 있을 경우 신규 발행 14만 2500주와 기존 주주 물량 128만 2500주를 30일 이내에 추가 매입할 수 있는 초과 배정 옵션을 회사와 기존 주주로부터 부여 받았다.
예탁주식은 뉴욕증권거래소를 통해 종목기호 'MX'로, 2011년 3월 1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이번 공모에는 바클레이즈캐피털, 도이치뱅크증권, 골드만삭스가 공동 주간사(joint-bookrunners), 시티그룹글로벌마켓, UBS증권이 공동 매각사(co-managers)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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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