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세아베스틸은 철강주(株)의 약세 속에서도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놓을 것이란 평가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세아베스틸은 전거래일보다 1500원, 3,62% 오른 4만 2900원에 거래되면서 하루 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기타 철강주들이 1~2%내외의 하락세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이다.
매수상위에는 SG증권도 포착돼 외국계 창구로도 매수 물량이 적게나마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하나대투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본다"며 "신차효과에 힘입은 자동차향 특수강 판매호조와 단가인상이 겹쳐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질 것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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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