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정3지구와 천왕지구에 국민임대주택 326가구가 일반 공급된다.
서울특별시SH공사(사장 유민근)는 양천구 신정3지구, 구로구 천왕지구 등 국민임대주택 326가구를 오는 21일부터 일반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총 326가구로 양천구 신정3지구에서는 신정이펜하우스1단지 전용면적 49㎡(15평형) 22가구이며, 구로구 천왕지구에서는 천왕이펜하우스 4단지 전용면적 49㎡ 174가구다.
또 강일1지구, 마장동, 은평1지구, 상암10·11단지에서 전용면적 39㎡(12평형) 50가구, 49㎡ 80가구가 공급된다.
SH공사에 따르면 총326가구 중 일반 166가구, 고령자용 54가구이고 나머지 106가구는 노부모부양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중소기업근로자, 3자녀이상가구, 신혼부부 등에게 우선 공급된다.
단지별, 면적별 평균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는 신정3지구 1단지는 각각 3674만원, 월27만8500원이고, 천왕지구 4단지 4289만원과 월29만8500원이다.
신정3지구 및 천왕지구가 2011년 8월, 기타단지는 계약 후 바로 입주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