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0일 오전 7시 30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반도체종목 부진으로 하락
- 브렌트유, 리비아 내전 격화로 또다시 상승. 변동성 장세 끝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주가목표 하향으로 부진. IBM은 2015년까지 순익배가 전망에 급등
◇ [유럽증시] 유가 상승으로 하락 마감
- 리비아 내전 격화 속 OPEC "긴급회동 필요 없다", 유가 강세. 루프트한자 실적 호재에 낙폭 제한
- 英 FTSE100지수 0.63% 하락. 獨 DAX지수는 0.46%, 佛 CAC-40지수도 0.55% 각각 하락
◇ [뉴욕외환] 유로, 반등 시도 물거품 “유로존 우려”
- 유로, 포르투갈 국채 입찰 후 반등 시도했으나 유로존 부채 우려로 실패.
- ECB 금리인상이 주변국들의 자금조달비용 증가를 초래할 것이라는 경계 확산. 유로존 정상회담에 관심
◇ [뉴욕채권] 유로존 우려와 10년물 입찰 힙입어 상승
- 유로존 부채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강화. 10년물 입찰 성공도 국채 가격 지지
- 10년물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은 3.499%, 응찰률은 3.32로 상승. 이번주 국채 거래량 감소
◇ [국제유가] 美 원유재고 급증에 하락 마감
- 리비아 정유시설 폐쇄, 석유도시 공습. 美 쿠싱지역 재고 4026만 배럴로 사상 최고치 기록
- 알제리 석유장관, 아직 공급 부족 현상 없지만 실질적 공급감소에 OPEC이 대처할 것이라고 언급
◎ 글로벌 주요 이슈
◇ 글로벌 경제회복세 궤도. 유가가 문제 - 로이터폴
- 미국이 올해와 내년 선진국 경제회복세 이끌 것. 유럽과 영국, 일본은 상대적으로 부진
- 전문가들, 유가가 글로벌 회복세의 가장 큰 리스크로 지목. 다음은 유로존 부채위기
◇ 美 GDP 성장률 올해와 내년 3.1%. 유로존은 2분기중 0.5% 성장 예상 - 로이터폴
- 미국 경제, 올해와 내년 3.1% 성장 지속. 인플레이션은 올해 2.2% 상승 전망
- 유럽, 2분기 0.5% 성장 예상되나 고유가와 부채위기로 이후 성장세는 둔화될 듯
◇ 美 지난 주 원유재고, 예상보다 큰 폭 증가
- 주간재고, 252만배럴 늘어. 휘발유와 정제유 재고는 549만배럴과 398만배럴 감소
- WTI 선적지인 쿠싱지역 재고는 169만배럴 증가한 4026만배럴로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 한미 FTA 의회 승인은 파나마와 콜럼비아 FTA와 함께 처리해야 - 美의회 재무위원장
- “한미FTA가 파나마와 콜럼비아 FTA와 함께 처리하지 못할 경우 의회통과 못할 것”
- 미 무역대표부 대표도 3개국 FTA가 하나로 묶이지 않을 경우 단독 승인 어렵다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