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증시가 장 초반 하락하고 있다.
10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우리시간 오전 11시05분(현지시간 10시05분) 24.93포인트, 0.83% 하락한 2977.22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수 하락 이유로 지수가 4일동안 3.4% 상승했기 때문에 쉬어가는 것으로 풀이했다.
특히 상승폭이 컸던 금속과 광산관련주들이 지수 하락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속회사인 장시 구리가 2.9% 하락, 찰코가 1% 하락했다.
다만 예상대로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1월보다 하락했을 경우 지수의 상승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홍콩증시 역시 하락세다.
항셍지수는 같은 시간 전날 종가보다 69.34포인트, 0.29% 하락한 2만3740.7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