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이제 스마트폰에서 렌터카 차량예약도 가능해졌다.
KT금호렌터카는 차량 예약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페이지로 구성한 스마트폰용 예약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고객이 짧은 시간 내 예약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량조회, 가까운 지점조회, 예약, 이벤트 참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약 애플리케이션은 올레마켓 및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KT금호렌터카 관계자는 “고객에 편리하고 신속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약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며 “보다 많은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KT금호렌터카는 예약 애플리케이션 출시 기념으로 기존 회원할인율에서 10%를 추가 할인(회원등급에 따라 최대 55%할인) 이벤트를 다음달까지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어플을 통해 차량을 렌트한 고객 대상으로 아이패드, 아이폰, 캠핑카 1일 이용권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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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